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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기 때밀이 지리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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멘탈킹
2024-05-24 15:06 735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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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너무 과음을해서 침대에서 빌빌거리다가 겨우 정신차리고 집 밑에 쌀국시로 해장 한사바리 완료하고 어제 못갔던 딸기 때밀이 베놀자 방장님께 예약부탁해서  바로달렸음 ㅋㅋㅋㅋ

그랩에서 내리니 사진으로만 보던 딸기그림 간판 커엽 ㅎㅎ 딸기 한국인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카운터에서 150만동 계산 후 안내 받아서 바로 룸 입장함ㅋㅋ
근데 여기서 놀란게 ㅋㅋ 보통 ㅂㄱㅁ 가면 탈의하고 좀 있어야 관리사 들어오는데 방에서 기다리고있었음 ㄷㄷ
눈 마주치니 반갑게 안뇽하데요 오퐈해주고 ㅋㅋㅋ ㅇㄲ도 평균이상에 몸매도 슬랜더라 대만족 ㅎㅎ

그 후론 뭐 방장님이 알려주신 시스템대로 흘러가고 몸 나라시 시원하게 받고 문질문질 마사지에 션하게 마무리까지 스무스하게 잘 받고 끝남 ㅋㅋ
나와서도 서비스 잘 받으셨는지 불편한건 없었는지 여쭤보시는 한국인 실장님 ㅋㅋㅋ
그런거 없다고 엄지척 하나 날려주고 커피에 담배하나 빨고 귀가완료 !

자주가지는 못하겠지만 오늘 봤던 ㄲㄱㅇ 한번 더 보러 가고싶네요 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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